배터리 충전 빠른 스마트폰은? 갤럭시노트4도 G3도 아닌 '중국 제품'

입력 2014-11-24 1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갤럭시노트4

▲사진=블룸버그

스마트폰 배터리 충전 시간을 비교한 흥미로운 실험결과가 공개됐다.

21일(현지시간) 해외 IT 전문매체 폰아레나는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4, 갤럭시S5, LG전자의 G3, 구글의 넥서스6, HTC의 원플러스 원, 중국 오포의 파인드7a를 두고 배터리가 0%인 상태에서 100%로 충전이 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측정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 결과 가장 빨리 충전이 되는 제품은 갤럭시노트4도 G3도 아닌 파인드7a이었다. 파인드7a은 완충까지 1시간 22분이 걸리는 것으로 측정됐다.

이어 갤럭시노트4가 1시간35분으로 2위를, 넥서스6가 1시간38분으로 3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 G3(2시간), 원플러스 원(2시간), 갤럭시S5(2시간22분)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같은 실험은 각 제품의 배터리 용량이 달라 절대적인 충전속도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도 있다. 실제 1위를 차지한 오포 제품의 배터리 용량은 2800mAh이지만 갤럭시노트4의 배터리 용량은 3220mAh에 이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2:5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67,000
    • +0.32%
    • 이더리움
    • 3,453,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95,500
    • -0.5%
    • 리플
    • 2,266
    • +0.18%
    • 솔라나
    • 140,300
    • +1.45%
    • 에이다
    • 430
    • +2.38%
    • 트론
    • 453
    • +3.42%
    • 스텔라루멘
    • 261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0.39%
    • 체인링크
    • 14,600
    • +1.18%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