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지역위원장 선정 당비대납 의혹 진상 조사

입력 2014-11-18 1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새정치민주연합의 경기 덕양을 지역위원장 선정 과정에서의 당비 대납의혹에 대해 당 지도부가 진상조사에 들어갔다.

이 곳은 손학규 전 상임고문측 송두영 전 지역위원장, 문재인 전 대선후보 캠프 출신의 문용식 전 인터넷소통위원장, 안철수 전 공동대표측 이태규 당무혁신실장간에 3파전이 벌어진 지역으로, 경쟁 과열로 잡음이 표면화된 양상이다.

지난 6·4 지방선거 때에도 전남지사 당내 경선에서 당비 대납 의혹이 불거져 검찰 조사로까지 비화한 바 있다.

윤관석 수석 사무부총장은 18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한 후보측이 지속적으로 당비대납 의혹을 제기, 지난주 조직국 차원에서 정식으로 조사에 착수했다"며 "조사는 아직 완료되지 않은 상태로, 최종결과가 나오는대로 금주 안으로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위법한 사항이 발생하면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

새정치연합은 19일 조직강화특위를 열어 지역위원장 선정 작업을 이어가며 11월말까지는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윤 사무부총장은 "전체적으로 한자리 숫자 정도의 사고지역이 나올 것"이라며 "이번 조강특위 단계에서 (사고지역에 대해) 재공고 하는 일은 없을 것이며, 새 지도부가 들어서면 미응모지역에 대한 새로운 조직책을 임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00,000
    • +4.36%
    • 이더리움
    • 3,711,000
    • +3.28%
    • 비트코인 캐시
    • 356,600
    • +4.27%
    • 리플
    • 2,021
    • +5.59%
    • 솔라나
    • 159,200
    • +6.7%
    • 에이다
    • 331
    • +7.12%
    • 트론
    • 466
    • -1.27%
    • 스텔라루멘
    • 283
    • +5.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4.23%
    • 체인링크
    • 17,540
    • +3.42%
    • 샌드박스
    • 54.87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