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어제/11월19일]이순신 전사…케티즈버그 연설...장미란 그랜드슬램

입력 2014-1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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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 안 역사

▲노량해전 승첩제위원회는 2005년 11월19일 이충무공 순국 407주년을 기념하여 남해대교 아래 해상에서 노량해전 재현 행사를 열고 있다.(사진=뉴시스)

<2012년> 거액의 금품을 받은 김광준 서울고검 검사 구속됨. 현직 검사가 구속된 것은 2000년 이후 처음. 한상대 검찰총장 대국민 사과

<2010년> 여성 역도선수 장미란,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2008년 베이징올림픽과 2009년 세계선수권 등 역도 분야 그랜드 슬램 달성

<1987년> 삼성그룹 창업자인 이병철 전국경제인연합회 초대 회장 사망

<1960년> 북한, 남북연방제 통일방안 제안

<1883년> 고종 20년 조선, 미국에 라이플총 4000정 주문

<1598년>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 노량해전에서 전사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팬 사인회' 행사에 참석한 여자 역도 그랜드 슬램의 주인공 장미란 선수가 2010년 12월 4일 자신의 사인을 들고 자세를 취하고 있다.(사진=뉴시스)

◇ 나라 밖 역사

<2013년> 일본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 한중 정부의 안중근 의사 표지석 설치 움직임과 관련 ‘안중근은 범죄자’라고 불만 표시

<2009년>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에 헤르만 반품푸이 벨기에 총리가 선출됨

<1979년> 게엄 당국의 휴교 조치 해제로 대학교 전면 개교

<1946년> 유네스코, 파리에서 제1차 총회

<1863년> 에이브러햄 링컨 대통령, 남북전쟁 격전지였던 케티즈버그에서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으로 유명한 명연설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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