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보협회장 회추위 첫 회의 ... 오는 25일까지 후보 추천키로

입력 2014-11-18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차기 생명보헙협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가 18일 열렸다. 회추위는 오는 25일 후보를 지명하기로 했다.

이날 생보협회장 회추위는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차기 협회장 인선을 위한 첫 회의를 열었다. 회추위에서 위원장은 차남규 한화생명 대표이사가 맡기로 했다.

회추위는 오는 25일까지 각자 복수 혹은 단수로 회장 후보를 추천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25일 열리는 두 번째 회추위에서는 이들 후보군에 대해 어떤 절차로 선임 작업을 할지 논의하게 된다.

회추위는 7명으로 구성됐다. 이사 회원사 가운데 대형 3사인 삼성·한화·교보생명은 당연직으로 회추위에 포함됐다. 또한 나동민 NH농협생명 대표이사 사장, 이상걸 미래에셋생명 대표이사 사장과 이근창 한국보험학회장, 김용덕 한국리스크관리학회장 등이 참석했다.

차기 생보협회장으로는 정부의 ‘관피아’ 배제 방침에 따라 민간 금융사 출신 인사가 유력하게 거론된다.

현재 이수창 전 삼성생명 사장, 신은철 전 한화생명 부회장, 고영선 교보생명 부회장, 신용길 전 교보생명 사장 등 업계 출신 인사들이 하마평에 오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58,000
    • -0.1%
    • 이더리움
    • 3,361,000
    • -1.44%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15%
    • 리플
    • 2,043
    • -0.58%
    • 솔라나
    • 123,800
    • -0.64%
    • 에이다
    • 365
    • -1.08%
    • 트론
    • 484
    • +0.83%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30
    • +2.25%
    • 체인링크
    • 13,570
    • -1.45%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