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선유지역아동센터 사회공헌 활동

입력 2014-11-18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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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한화 예술더하기’ 사회공헌 진행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14일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에 있는 선유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한화 예술더하기‘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지난 14일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에 있는 선유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한화 예술더하기‘ 11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한화 예술더하기'는 2009년부터 한화그룹과 한국메세나협회가 공동으로 운영해온 저소득층 아동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한화투자증권은 2012년부터 매달 선유지역아동센터와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활동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선유지역아동센터 아동 20여 명과 함께 주변환경 속의 소리를 채집해 친구들에게 들려주거나 채집한 소리를 모래 위에 그림으로 표현하는 등 소리를 이용한 미디어 아트를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투자증권 인사지원팀장 황성철 상무는 "한화투자증권의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더 나은 미래를 꿈꾸게 되기를 바란다”며 “한화투자증권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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