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소나타, 美 동급 중형차 평가서 1위 쾌거

입력 2014-11-18 0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의 2015년형 소나타 스포트 모델이 미국에서 판매되는 동급 중형차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는 자동차 평가 전문 웹사이트 들과 공동으로 가격 2만7000달러(약 2958만원) 미만, 정부 공인연비 1갤런(3.78ℓ)당 28마일(약 45㎞) 이상인 중형 세단 10개 차종의 평가결과를 발표했다.

가격, 경제성, 주행성능, 내·외장재, 승차감각 등 11개 항목에서 진행된 평가에서 '소나타 스포트'는 1000점 만점에 총 803점을 받아 전체 1위를 자치했다.

비교 대상 차종은 모두 2015년형으로 스바루 '레거시', 폭스바겐 '파사트 1.8T SE', 쉐보레 '말리부 1LT', 포드 '퓨전 SE', 크라이슬러 '200 리미티드', 혼다 '어코드 EX', 닛산 '알티마 2.5 SV', 도요타 '캠리 SE' 등이다.

자동차 전문가와 소비자 대표로 이뤄진 평가집단은 사흘간 볼티모어 시 주변에서 200마일을 주행하고 경제성, 가족 편의성 등을 따졌다.

소나타는 복합연비 항목에서 7위에 머물렀으나 사각지대 감지장치(BSM), 후방 접근경고시스템(CTA), 버튼식 시동 장치, 앞좌석 열선 장착 등 다양한 편의시설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 보증 수리 기간도 차량 구매 후 10년, 운행 10만 마일에 달하는 점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40,000
    • -0.04%
    • 이더리움
    • 3,028,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393,000
    • +5.59%
    • 리플
    • 1,693
    • +2.73%
    • 솔라나
    • 130,200
    • +1.56%
    • 에이다
    • 262
    • +2.34%
    • 트론
    • 457
    • -6.35%
    • 스텔라루멘
    • 228
    • +4.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4.39%
    • 체인링크
    • 15,710
    • +8.87%
    • 샌드박스
    • 63.3
    • +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Column 인기지수 23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9
    • Allora 유통량 89% D-11
    • DAOBase 유통량 43% D-18
    • FLock 유통량 41% D-DAY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