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후원 한국여자야구대회 폐막…우승팀ㆍ선수에 LG전자 제품 제공

입력 2014-11-16 1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4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가 15일 폐막했다. 15일 익산 야구장에서 열린 ‘LG챔프리그’ 결승전 후 ‘구리 나인빅스’와 ‘서울 비밀리에’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이날 최종우승은 ‘구리 나인빅스’ 가 차지했다.(사진=LG전자)

LG전자가 공식 후원하는 ‘2014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는 LG전자와 익산시가 주최하고 한국여자야구 연맹과 익산시야구협회가 주관하는 전국여자야구대회다. 한국여자야구대회 역사상 첫 스폰서 리그로 올해 세 번째다.

‘2014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는 9월13일 개막해 15일 익산 야구장에서 열린 리그별 결승전을 끝으로 폐막했다.

올해는 실질적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고자 ‘상하위 리그제’를 첫 도입했다. 한국여자야구연맹에서 선정한 순위에 따라 상위 16개팀이 겨루는 ‘LG챔프리그’와 하위 21개팀이 겨루는 ‘LG퓨처리그’로 나눠 진행했다.

결승전 결과 ‘LG챔프리그’에서는 ‘구리 나인빅스’가 ‘서울 비밀리에’를 3:2로 이기고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LG퓨처리그’ 에서는 ‘안양 산타즈’가 ‘전북 JTCR’를 9:3으로 이기고 최종우승을 차지했다. ‘안양 산타즈’는 내년에 ‘LG챔프리그’ 참가로 자동 승격된다.

대회기간 동안 풍성한 기록이 쏟아졌다. 특히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사상 최다인 홈런 21개가 나왔다. 또 사상 최다 750명이 참여해 그 열기를 더했다.

LG전자는 우승팀과 MVP선수를 비롯 부문별 우수선수와 감독 등을 선정해 LG전자 주요 제품들을 부상으로 제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27,000
    • -0.41%
    • 이더리움
    • 3,412,000
    • -1.7%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37%
    • 리플
    • 2,068
    • -1.01%
    • 솔라나
    • 129,600
    • +1.17%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6
    • +0%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2.32%
    • 체인링크
    • 14,610
    • +1.18%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