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데이렉트보험 명칭 변경...온라인 시장 강화

입력 2014-11-14 10: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생명이 온라인 보험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은 14일 인터넷에서 가입할 수 있는 ‘다이렉트보험’의 명칭을 ‘온라인보험’으로 변경하고, 모바일 전용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명칭 변경은 전화로 가입하는 텔레마케팅 보험과 혼동을 피하고, 인터넷에서 바로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라는 점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서다.

명칭 변경과 함께 스마트폰으로 보험료 계산까지 가능한 모바일 전용 페이지도 12일 새롭게 구축했다. 모바일 상에서 금융 거래가 활발해지는 추세에 발맞춰 고객에게 모바일 기기를 통해 가입이 편리하고 보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온라인보험을 소개한다.

새로운 모바일 페이지는 스마트폰으로 온라인보험 모바일 페이지(http://online.miraeasset.com/mobile)에 접속하면 연결되며, 총 10종에 달하는 상품의 특징과 보험료 계산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서래호 모바일비즈니스본부장은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보험상품을 갖춰, 쉽게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보험 시장을 이끌어 갈 것”이라며 “특히 온라인 특성에 적합한 상품군을 늘려 고객이 먼저 찾는 보험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생명 온라인보험 홈페이지에서는 오는 24일까지 매일 다른 경품을 제공하는 ‘7일 7색’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일 다른 상품의 보험료를 계산한 고객에게 커피 쿠폰, 영화 관람권, 백화점 상품권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하고, 중복참여도 가능하다. 보험 가입을 하면 보험료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도 증정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69,000
    • -2.07%
    • 이더리움
    • 2,452,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286,900
    • -1.71%
    • 리플
    • 1,623
    • -2.81%
    • 솔라나
    • 103,000
    • -1.62%
    • 에이다
    • 225
    • -1.32%
    • 트론
    • 497
    • +0%
    • 스텔라루멘
    • 281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40
    • -2.46%
    • 체인링크
    • 11,240
    • -1.92%
    • 샌드박스
    • 76.05
    • -3.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