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J건설에 250억원 규모 현물출자

입력 2014-11-1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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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는 자회사인 CJ건설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250억원 어치의 보유 부동산을 현물출자를 한다고 11일 공시했다.

현물 출자 대상은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소재 토지와 건물이다. CJ는 CJ건설 보통주 93만4166주에 대해 250억2700만원을 출자한다. 출자일자는 12월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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