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연세대에 ‘우정원(宇庭園)’ 준공·기증

입력 2014-11-11 1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사진 왼쪽)이 연세대학교 정갑영 총장과 함께 11일 서울 연희동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열린 다목적 학생기숙사 ‘우정원(宇庭園)’ 기증·준공식에서 기증서 교환을 하고 있다.
부영그룹과 연세대학교는 11일 서울 연희동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학생기숙사인 ‘우정원(宇庭園)’의 신축 준공 및 기증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과 연세대 김석수 재단이사장을 비롯해 정갑영 총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중근 회장의 아호인 ‘우정(宇庭)’ 에서 이름 붙여진 ‘우정원(宇庭園)’ 은 연면적 약 6600㎡(2000평)에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건물로 내부에는 장애우용 기숙사를 포함 총 3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174실과 스터디룸, 세탁실, 체력단련실 등 다목적 교육·편의 시설도 함께 갖췄다.

이 회장은 이 날 준공·기증식 행사 인사말을 통해 “‘우정원(宇庭園)’이 학생들의 학습과 교내생활에 도움이 되며 세계 최고의 명문대학으로 비상하려는 연세대학교의 비전을 이루는데 기여할 수 있다면 큰 보람이자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연세대학교는 이번 ‘우정원(宇庭園)’ 건립으로 학생들에게 충분한 자치활동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기숙사 수용률이 크게 높아져 지방 학생들의 불편 해소와 면학분위기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09: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97,000
    • +5.23%
    • 이더리움
    • 3,750,000
    • +3.31%
    • 비트코인 캐시
    • 362,900
    • +4.79%
    • 리플
    • 2,079
    • +7.39%
    • 솔라나
    • 160,800
    • +5.37%
    • 에이다
    • 332
    • +6.07%
    • 트론
    • 466
    • -0.64%
    • 스텔라루멘
    • 292
    • +8.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40
    • +8.83%
    • 체인링크
    • 17,810
    • +3.73%
    • 샌드박스
    • 55.29
    • +2.5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