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이유비 “사생팬 출신 기자, 사력을 다해 연기...박신혜 이종석 김영광 기대”

입력 2014-11-06 22: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피노키오’ 이유비 “사생팬 출신 기자, 사력을 다해 연기...박신혜 이종석 김영광 기대”

▲'피노키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이유비(노진환 기자 myfixer@)

배우 이유비가 사생팬 출신 기자 캐릭터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는 배우 이종석, 박신혜, 이유비, 김영광, 이필모가 참석한 가운데 SBS 새 수목드라마 ‘피노키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이유비는 “사생팬 출신 기자라는 것이 캐릭터를 설정하기 위한 장치라고 생각한다”며 “좋아하는 스타를 집요하게 쫓아다니는 사생팬의 특성상 캐릭터를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유비는 “사생팬 출신 기자라는 것에 중점을 두기보다 인물을 잘 표현하기 위해 고민했다”며 “SBS 드라마가 처음인데 조수원 감독, 박혜련 작가와 하게 되서 영광이다. 전작도 재밌게 잘보고 팬이었다. 나를 캐스팅해줘서 감사하다. 사력을 다해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으로 방송되는 ‘피노키오’는 2013년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히트시킨 박혜련 작가와 조수원 감독의 두 번째 작품이다.

거짓이름으로 사는 남자와 거짓말을 못하는 여자의 청춘 성장 멜로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춘들이 기자가 되어 가는 치열한 과정을 담는다. 오는 12일 밤 10시 첫 방송.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이유비 김영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이유비 김영광, 너의 목소리가 들려 완전 좋아했는데”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이유비 김영광,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후속 빨리 방영되라”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이유비 김영광, 훈남훈녀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586,000
    • -1.75%
    • 이더리움
    • 3,382,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23%
    • 리플
    • 2,059
    • -2.05%
    • 솔라나
    • 124,200
    • -1.82%
    • 에이다
    • 366
    • -0.54%
    • 트론
    • 480
    • -0.62%
    • 스텔라루멘
    • 243
    • -2.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1.72%
    • 체인링크
    • 13,680
    • -1.1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