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소재·케미칼, 여의도 전경련 회관 입주

입력 2014-11-05 1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레이첨단소재와 자회사 도레이케미칼이 여의도 전경련회관(FKI타워)에 새 사무실을 마련한다.

5일 전경련 등에 따르면 도레이첨단소재와 도레이케미칼은 최근 전경련 측과 임차가격 협상을 마무리짓고 오는 21일 전경련 회간 내 사무실로 이전할 계획이다. 입주 직원은 400여명이며 도레이 측은 건물 내 34~36층 3개 층을 사용할 예정이다.

도레이 측은 양사 직원들이 함께 한 공간에서 일하게 되면 업무효율 면에서 시너지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본계 소재 업체인 도레이첨단소재는 사카키바라 사다유키 일본 게이단렌 회장이 경영하는 일본 도레이의 한국 자회사다.

전경련 관계자는 “도레이의 전경련 입주로 한·일 재계 간 관계가 단번에 확대되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간접적인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기름값 오르니 전기차 탄다고?…배터리 원가도 ‘꿈틀’
  • 청년들 결혼 못하는 이유…1위는 '상대 부족'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실수, 실수, 실수"...軍 '잇단 사고', 지휘체계 공백 후폭풍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044,000
    • +0.76%
    • 이더리움
    • 3,192,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1.7%
    • 리플
    • 1,996
    • +0.6%
    • 솔라나
    • 121,400
    • -0.33%
    • 에이다
    • 375
    • +0.54%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36
    • -3.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3.22%
    • 체인링크
    • 13,380
    • +1.67%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