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ㆍ한양대 등 자원개발 특성화대학 5곳 선정

입력 2014-11-05 06: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원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자원개발 특성화대학 사업'을 주관할 대학 5곳이 선정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서울대와 한양대, 인하대, 전남대, 강원대 등 5개 대학의 컨소시엄을 2단계 자원개발 특성화대학 사업 주관 대학으로 정했다고 5일 밝혔다.

2009년 도입된 이 사업은 1단계 기간인 작년까지 자원공학과를 둔 전국의 대학에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2단계 기간인 올해부터 5년간은 특화된 연구 사업을 지원한다.

셰일가스를 비롯한 비전통 자원개발과 석유·가스 탐사, 자원생산 증진 등이 주요 연구 과제가 될 전망이다.

주관 대학들은 공기업과 산학 협력 연구단을 구성해 과제를 수행한다. 해당 대학에서 자원 분야 전공과목을 늘리고 전문 교원을 채용하거나 실험 기자재를 확충하는 데에도 지원이 이뤄진다.

우수 학생의 해외 진출 프로그램도 추진된다. 산업부는 지난 8월 아부다비 석유대학에 국내 학생 2명을 입학하도록 했는데, 내년부터는 유사한 국외 유학 기회를 더 늘릴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622,000
    • -0.2%
    • 이더리움
    • 3,363,000
    • -0.33%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94%
    • 리플
    • 2,034
    • -0.73%
    • 솔라나
    • 123,500
    • -0.48%
    • 에이다
    • 367
    • +0.27%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37
    • -1.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0.63%
    • 체인링크
    • 13,560
    • -0.66%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