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문' 윤소희, 강렬한 첫 등장…이제훈에 옷고름 풀며 "수청원하면 뜻대로 해라"

입력 2014-11-04 23: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SBS

배우 윤소희가 강렬하게 첫 등장했다.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비밀의 문'에서는 3년 뒤 이선(이제훈)과 지담(윤소희)가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선은 지담을 단번에 알아봤다. 이선은 "무탈했구나"라고 인사를 건넷고, 지담은 "진실이 전부라 믿던 철부지 서지담은 3년 전 아버지를 놓치며 같이 죽었으니까요"며 "백성의 목숨이 적어도 자신의 목숨만큼은 귀해야 한다 그리 강변하던 세자저하 또한 이 세상 사람은 아닌가봅니다"라고 부친 죽음에 대한 원망을 드러냈다.

이어 지담은 "노론 명문가 자제들과 어울리며 세월을 낭비할 일이 없으니. 소인에게 원하는 바가 뭐냐. 수청을 원하면 뜻대로 해라"라고 옷고름을 풀자 이선은 "음 없이 몸 주는 건 아무렇지 않으니. 속히 꺼져 주시지"라고 말했다.

'비밀의 문' 윤소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비밀의 문' 윤소희, 김유정 이어 첫 등장이네" "'비밀의 문' 윤소희, 앞으로 기대된다" "'비밀의 문' 윤소희, 이제훈이랑 잘 어울려"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533,000
    • -0.08%
    • 이더리움
    • 2,606,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298,700
    • -0.47%
    • 리플
    • 1,722
    • -0.46%
    • 솔라나
    • 111,500
    • +2.58%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0%
    • 스텔라루멘
    • 323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00
    • +0.56%
    • 체인링크
    • 11,960
    • +0%
    • 샌드박스
    • 85.7
    • -4.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