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프, ‘외국기업의 날’ 산업부 장관상 수상

입력 2014-11-04 1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스프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4 외국기업의 날’ 기념행사에서 바스프 보리스 예니쉐스 아태지역 전자소재 사업본부 사장(오른쪽 두 번째)은 산업포장을, 바스프 박인규 아태지역 전자소재 사업본부 상무(왼쪽 두 번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이 수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바스프)
바스프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4 외국기업의 날’ 기념행사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과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기념행사에서 바스프 보리스 예니쉐스 아태지역 전자소재 사업본부 사장은 산업포장을, 바스프 박인규 아태지역 전자소재 사업본부 상무는 장관상을 받았다.

보리스 예니쉐스 사장은 2013년 홍콩에 있던 바스프 아태지역 전자소재 사업의 지역본부를 서울로 이전하는 업무를 총괄하고, 아태지역 전자소재 R&D 센터를 한국으로 유치해 국내 화학산업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또 박인규 상무는 신규 설립된 아태지역 전자소재 R&D 센터를 위해 바스프의 글로벌 연구센터와 효율적 협력을 주도하고 최첨단 장비 선정 및 운용기술 이전, 연구소 운영 체계 구축과 정상 운영 등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해 국내 전자산업의 혁신과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외국기업협회가 주관하는 ‘외국기업의 날’은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기여한 외국인 투자유치기업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는 행사로 올해로 14회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781,000
    • -1.73%
    • 이더리움
    • 3,312,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636,000
    • -1.4%
    • 리플
    • 2,135
    • -2.82%
    • 솔라나
    • 132,800
    • -2.5%
    • 에이다
    • 390
    • -2.74%
    • 트론
    • 524
    • +0.38%
    • 스텔라루멘
    • 230
    • -4.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4.58%
    • 체인링크
    • 15,000
    • -3.29%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