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구박해 눈길…"하버드는 1인지 3인지도 안 가르치냐"

입력 2014-10-30 00: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사진=방송 캡처)

2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블랙가넷(이하 '더 지니어스')'에 출연한 신아영이 장동민으로부터 구박을 받았지만 웃음을 잃지 않아 재미를 더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아영은 장동민과 같은 조가 되서 미션을 진행했다. 신아영이 예민한 반응을 보이며 게임에 임하자 장동민은 "하나만 뽑아"라고 소리쳤고 이에 신아영은 "왜 자꾸 나만 구박하냐"고 웃으며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신아영은 게임에서 광물 한 개를 뽑으라는 말에 무려 세 개를 뽑는 등 장동민을 답답하게 했다. 그러자 장동민은 신아영을 향해 "하나 뽑으라면 하나만 뽑지 왜 세 개나 뽑아"라고 소리치며 "못 알아들어 하버드?"라고 독설을 내뱉기도 했다. 장동민은 이에 그치지 않고 "하버드에서는 1인지 3인지 안 가르쳐주냐"고 큰 소리를 내기도 했다. 그럼에도 신아영은 웃음을 터뜨려 재미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장동민이 신아영에게 독설을 날리는 장면을 본 네티즌은 "'더 지니어스' 신아영, 구박받다 정들 듯" "'더 지니어스' 신아영, 구박도 관심의 표현" "'더 지니어스' 신아영, 성격 정말 좋은 듯" "'더 지니어스' 신아영, 장난으로 받아들이니 즐거운 듯"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더 지니어스' '장동민' '신아영'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35,000
    • +4.39%
    • 이더리움
    • 3,470,000
    • +9.12%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3.07%
    • 리플
    • 2,284
    • +7.84%
    • 솔라나
    • 140,500
    • +4.38%
    • 에이다
    • 427
    • +7.83%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61
    • +5.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7.25%
    • 체인링크
    • 14,640
    • +5.63%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