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실종자 시신 인항에 어려움

입력 2014-10-29 0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8일 오후 세월호 4층 중앙 여자화장실 인근에서 발견된 실종자 시신 인양이 난항을 겪고 있다.

29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8분부터 5시 30분까지 시신 인양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실종자 시신 인양은 다음 정조 때인 오전 8시, 오후 6시께 다시 시도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18일 이후 102일만인 28일 오후 5시 25분께 세월호 실종자 시신이 선체에서 발견됐지만 물살이 빨라 인양하지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코스피 6000 ‘축제’에 못 낀 네카오… 이번 주총 키워드는 ‘AI 수익화’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91,000
    • +2.66%
    • 이더리움
    • 2,964,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3%
    • 리플
    • 2,006
    • +1.16%
    • 솔라나
    • 126,200
    • +4.56%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419
    • -2.33%
    • 스텔라루멘
    • 223
    • +1.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50
    • -1.82%
    • 체인링크
    • 13,130
    • +4.12%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