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 건축부문 견실한 성장세 지속 전망 - 미래에셋증권

입력 2006-09-28 16: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래에셋증권은 28일 벽산건설에 대해 기존 투자의견 ‘중립’과 목표주가 7800원을 유지했다.

변성진 연구원은 “토목부문의 바탕위에 건축부문의 견실한 성장세가 돋보이는 중견건설업체로, 2006년상반기 현재 5.3조원의 수주잔고중 1.8조원의 공사가 진행중이고 미착공사 3.5조원 중 80%인 2.8조원 가량이 재개발 공사임을 감안할 때 향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진행중인 공사는 국내 최고층 아파트인 부산 온천동 Astar 및 남양주 덕소 등 수익성 좋은 프로젝트들이 대거 포진해 있어 향후 13~14% 수준의 GP margin 유지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며 다소 마진율이 낮은 재개발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원가율이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나 2007년 이후 에는 민자SOC/턴키 참여비용 및 법인세 추납액의 감소 등에 힘입어 경상이익은 연평균 35.1%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16,000
    • +3.73%
    • 이더리움
    • 3,121,000
    • +4.87%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1.96%
    • 리플
    • 2,108
    • +4.3%
    • 솔라나
    • 134,000
    • +3.47%
    • 에이다
    • 402
    • +3.34%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3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60
    • +2.11%
    • 체인링크
    • 13,760
    • +4.24%
    • 샌드박스
    • 126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