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전소민 “3년 교제한 남친, 1년 전 양다리 걸쳐”

입력 2014-10-25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JTBC ‘마녀사냥’(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마녀사냥’ 전소민이 1년 전 자신의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친 사실을 전했다.

24일 JTBC ‘마녀사냥’에서는 전소민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마녀사냥’에서 전소민은 3년 간 교제해온 남자친구가 양다리를 걸쳤던 사실을 밝혔다. 전소민은 “어느날 친구가 연락이 와서 ‘내가 아는 동생이 있는데 네 남자친구와 이름이 똑같더라’라며 제보해줬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전소민은 “남자친구에게 전화해 그 여자의 이름을 물었더니, ‘그냥 밥 먹고 차만 마시는 사이야’라고 했다. 알고보니 그 여자와 양다리를 걸치고 있었다”고 밝혔다. 전소민은 “그 여자와 통화를 했는데, 내게 울면서 ‘전 그 남자와 모든 게 처음이었다’고 하더라. 그런데 그 후에도 두 사람은 관계를 정리하지 않았다. 하지만 나도 정리하지 않았다. 그 여자한테 가는 꼴은 도저히 못 볼 것 같았기 때문”이라며 미소를 드러내 성시경 등 ‘마녀사냥’ MC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전소민의 솔직한 입담과 연애사에 ‘마녀사냥’ MC들은 호평했다. 이어 전소민은 “‘마녀사냥’에 보낼까 생각할 정도로 많이 힘들었다”고 밝혀 1년이 되지 않은 사건임이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1: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10,000
    • +1.29%
    • 이더리움
    • 3,197,000
    • +3.6%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
    • 리플
    • 2,113
    • +1.44%
    • 솔라나
    • 134,300
    • +3.39%
    • 에이다
    • 397
    • +2.32%
    • 트론
    • 437
    • +0%
    • 스텔라루멘
    • 246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40
    • -1.94%
    • 체인링크
    • 13,860
    • +2.51%
    • 샌드박스
    • 124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