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근황 공개, 과거 볼륨감 넘치는 몸매도 재차 화제…"몸매는 여신급"

입력 2014-10-23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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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솔비 근황'

(사진=솔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솔비(본명 권지안)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솔비의 다이어트 인증샷도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솔비는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5 S/S 서울패션위크' 메트로시티 컬렉션에 모습을 드러냈다. 솔비는 청바지 차림에 속옷이 비치는 시스루 블라우스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솔비는 예전에 달리 제법 살이 오른 외모를 선보여 요요현상이 온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도 흘러나온 상황이다. 물론 변함없는 외모는 예전의 솔비와 큰 차이가 없었었다.

이에 따라 과거 솔비가 과거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폭발적인 볼륨감을 자랑했던 모습도 함께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여름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침 운동 당시의 사진을 올려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검은색 탱크탑에 짧은 청바지를 입고 운동을 하다가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으로 잘록한 허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끈다.

한편 솔비의 근황과 동시에 과거 볼륨있는 몸매를 접한 네티즌은 "솔비 근황, 예전과 큰 차이 없어 보이는데" "솔비 근황, 몸매는 예나 지금이나 장난 아니네" "솔비 근황, 과거 사진보니 찌긴 좀 찐 듯" "솔비 근황, 사진 속 몸매는 여신급"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솔비' '솔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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