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국내 커뮤니케이션실 신설…소비자 소통 주력

입력 2014-10-22 14: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가 지난 20일 국내영업본부 안에 소비자 전담 조직인 ‘커뮤니케이션실’을 신설했다.

커뮤니케이션실은 국내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직으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직접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커뮤니케이션실 실장은 충북지역본부장을 지낸 류창승 이사가 맡았고 30여명의 직원이 배치됐다. 이 곳에서는 신차 출시 후 소비자 반응·평가를 모니터링하고 고객 초청 시승행사를 여는 등 소비자 관련 업무를 통합 관리하게 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커뮤니케이션실은 기존에 있던 부서들을 통합해 그 역할을 강화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차의 올해 내수 시장 점유율은 지난 4월 44.6%에서 9월 37.2%로 떨어져 5개월 연속 하락했다. 반면 같은 기간 국내에서 수입차 판매는 작년보다 20% 넘게 늘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1]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47,000
    • +2.11%
    • 이더리움
    • 3,096,000
    • +3.96%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2.85%
    • 리플
    • 2,063
    • +2.13%
    • 솔라나
    • 131,000
    • +4.63%
    • 에이다
    • 399
    • +4.45%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39
    • +3.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30
    • +0.74%
    • 체인링크
    • 13,550
    • +3.83%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