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하노이·방콕 20만원 등 겨울여행 특가 프로모션

입력 2014-10-22 1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22일 겨울여행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따뜻한 동남아 노선과 일본 오키나와, 사이판 노선 등에서 다양한 특가와 프로모션을 내놨다고 밝혔다.

제주항공은 오는 12월 1일 취항하는 인천-일본 오키나와 노선과 12월 18일 취항하는 인천-베트남 하노이 노선에 대해 12월부터 내년 1월 출발편을 대상으로 10월 31일 오후 5시까지 특가판매를 실시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운임 편도항공권을 기준으로 인천-오키나와 노선은 13만700원부터, 인천-하노이 노선은 19만2800원부터 판매한다.

11~12월 출발편 인천-마닐라, 인천-방콕 노선은 10월 28일 오후 5시까지 특가판매를 실시한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시설사용료 등을 모두 포함한 총액운임 편도항공권을 기준으로 인천-마닐라 노선은 13만8300원부터, 인천-방콕 노선은 20만3300원부터 판매한다.

이번 특가항공권은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모바일웹에서만 예매가 가능하고 해외공항 시설사용료는 환율에 따라 일부 변동될 수 있으며 예약상황에 따라 조기마감 될 수 있다.

제주항공은 또 글로벌 숙박 전문사이트인 에어비앤비와 제휴를 통해 27일부터 11월 16일까지 3주일 동안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웹, 모바일앱으로 국제선을 예매하면 12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에어비앤비 50달러 쿠폰을 증정한다.

아울러 마닐라와 방콕 특가항공권 구매고객이 제주항공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숙박일 기준 11~12월 이용하는 호텔을 예약하면 8% 할인해준다. 사이판, 괌, 세부, 홍콩 노선에서는 28일까지 기내이벤트를 통해 루나 ‘울트라 모이스춰 선블록’을 증정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탄·기흥·구리, 규제지역·토지거래허가구역 신규 지정
  • “버티기 힘들다”…소상공인 6대 업종 폐업률 11%대 [버팀목 절실한 소상공인①]
  • 다중채무자 감소에도 60대만 역주행…고령층 빚 부담 커졌다
  • 반도체 특별법 시행·AI 지원 확대…하반기 경제 이렇게 바뀐다 [종합]
  • 5월 산업생산 0.3% 감소…생산량 조정 반도체 10%↓ [상보]
  • 수백 조 쏟아붓는데...주저앉은 삼전·닉스, 상한가 폭발한 호남반도체팹 관련株
  • '드파인 아르티아' vs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노량진·장위 대장주 청약 ‘격돌’
  •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 논란…배재고 “깊이 사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6.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525,000
    • -0.5%
    • 이더리움
    • 2,423,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1.91%
    • 리플
    • 1,593
    • +0.31%
    • 솔라나
    • 112,600
    • +2.93%
    • 에이다
    • 222
    • +0.91%
    • 트론
    • 486
    • -0.82%
    • 스텔라루멘
    • 280
    • +6.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70
    • -1.49%
    • 체인링크
    • 11,100
    • +0.18%
    • 샌드박스
    • 72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