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시대 보험 가이드]삼성화재, 매일든든 가족생활보험…노후·소득상실 대비 한번에

입력 2014-10-22 1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화재의 매일든든 가족생활보험은 경제활동기 중 장애 또는 사망으로 인한 소득상실 위험에 대한 대비와 은퇴 후 노후자금 준비를 동시에 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보험기간 중 상해로 50% 이상 장애가 발생하거나 질병으로 3급 이상의 장애 판정을 받을 경우, 가족에게 닥칠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해 10년간 매월 생활비를 지원한다.

특히 장애, 사망, 3대 진단비 및 장기요양지원금 등으로 상품 담보가 구성돼 있다. 비갱신 담보로 이뤄져 갱신 없이 처음 보험료 그대로 납입이 가능하다.

또한 은퇴시기를 고려해 55~80세까지 보험 만기 설정이 가능하다. 만기 시 만기환급금을 활용해 은퇴 후 노후생활 자금을 준비할 수 있다.

이 상품은 만기 또는 해지 시 해당 환급금을 수령해도 되지만, 이를 매월 연금 형태로 지급받을 수 있는 별도의 저축성 보험으로 계약을 전환할 수도 있다.

피보험자의 나이가 55세 이상이고, 보험료 납입이 완료(5년납은 10년이상)된 계약의 경우 전환 당시의 해지환급금 또는 만기환급금 범위 내에서 계약 전환이 가능하다. 5·10·15년간 매월 월급식으로 은퇴생활자금 수령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메타發 쇼크…코스피, 7%대 급락 '반도체 투톱' 역대급 폭락
  • [종합] 충청에 AI·반도체·디스플레이 집결…삼성·SK 240조 투자 승부수
  • 유럽의 에어컨 '거울치료', 냉소 나온 이유 [해시태그]
  • 스타벅스 구호·탱크데이 논란…교사 10명 중 9명 "극우화 혐오 표현 심각" [데이터클립]
  • 숏드라마, 짧아서 뜬 줄 알았죠? [엔터로그]
  • 선도함이 곧 표준…후속함·수출 주도권 갈린다 [표류 끝난 KDDX]
  • 현대차, 임단협 교섭 재개에도 긴장 지속…기아 노조도 총력투쟁 예고
  • 日서 5만명 몰린 '올리브영 페스타' 美 상륙…K뷰티 영토 넓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60,000
    • +3.62%
    • 이더리움
    • 2,493,000
    • +3.83%
    • 비트코인 캐시
    • 329,400
    • +4.94%
    • 리플
    • 1,639
    • +3.34%
    • 솔라나
    • 124,600
    • +8.82%
    • 에이다
    • 240
    • +3.9%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300
    • -0.6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70
    • -0.94%
    • 체인링크
    • 11,580
    • +5.08%
    • 샌드박스
    • 72.78
    • +2.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