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시대 보험 가이드]신한생명, '미래설계연금보험' 상황따라 먼저 빼서 쓰고, 만기 전 해지 신청

입력 2014-10-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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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생명의 미래설계연금보험은 연금수령 및 은퇴생활 관련 옵션(Auto Share 서비스·브릿지 기능·노후행복자금 등)을 고객 상황에 맞게 조합해 설정할 수 있다.

먼저 노후행복자금은 연금개시 시점 계약자적립금 중 연금으로 지급하지 않은 금액(적립금의 최대 50%까지 선택 가능)을 의미하며, 매년 12회까지 노후행복 자금을 중도 인출할 수 있기 때문에 긴급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고, 보험 기간 동안 Auto Share 서비스를 이용하면 이벤트 기간에 활용하기 좋다.

또 고객의 경제적 상황에 따라 보험료 납입 유연성을 제공하기 위해 계약체결 후 10년(120회) 이상 납입했거나, 계약자 또는 배우자가 퇴직, 폐업, 3개월 이상의 장기입원으로 보험료 납입이 어려워지면(납입기간 1/2 경과 후) 보험료 전액 납입 종료를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연금개시 이후에도 추가 납입과 중도 인출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노후자금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종신 또는 확정형 연금 지급을 선택하면 100세까지 연금을 받을 수 있는 100세 시대 은퇴상품이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신한미래설계연금보험으로 은퇴자산을 관리하고, 신한은행의 미래설계 통장과 신한카드에서 출시한 미래설계 카드로 은퇴 생활비를 관리하면 노후설계를 효율적으로 디자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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