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롯데월드몰에 길리안 초콜릿 카페 오픈

입력 2014-10-21 11: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롯데제과)

롯데제과는 22일 길리안 초콜릿카페를 롯데월드몰 쇼핑동에 오픈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초콜릿카페는 길리안 브랜드의 고유 이미지를 카페 분위기에 녹여 설계한 플래그십 스토어다. 이 곳에서 초콜릿 30여종, 초콜릿 음료 20여종, 디저트 30여종 등 다양한 제품과 메뉴를 선보인다.

특히 길리안 카페에는 국내 최초로 카카오빈이 템퍼레이션 과정을 거쳐 초콜릿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카페에 제조설비를 설치했다.

길리안이 국내에 최초로 오픈한 이 카페는 60평 넓이의 복층 구조로 78석 규모다. 초콜릿 제조설비를 인테리어의 한 요소로 활용하고, 천정 인테리어는 길리안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소라, 조개 등 9가지 패턴으로 꾸몄다. 주방은 쇼콜라띠에가 수제초콜릿과 음료를 만드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도록 투명하게 설계했다.

1958년 탄생한 길리안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브랜드존도 마련하여 정통성을 강조했다. 이곳에는 길리안(Guy-lian)을 창업한 가이 푸베르트-릴리안느 부부의 사진(길리안은 부부의 이름을 따서 만든 브랜드), 대표 제품 이미지, 벨기에 본사 정경 사진 등이 걸려 있다.

롯데제과는 고객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공간을 마련, 길리안이 고급선물용 초콜릿이라는 이미지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친숙하게 다가서는 브랜드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IMF, 韓 부채비율 54.4→46.1% 하향…"GDP 성장·세입 개선"
  •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국민 체감할 변화 만들 것”
  • 주 52시간제에 멍드는 제조업·중기…KDI “양극화 심화·개편 시급”
  • 광명·성남·동탄 집값 매섭다…국평 아파트 9개월 새 1억 넘게 뛰었다
  • “기술은 사는데 회사는 안 산다”⋯K바이오 M&A는 ‘제자리’
  •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긴박했던 시민들의 제압 순간
  • KB證 “삼전·하닉, 수급이 만든 두 번째 저점⋯실적이 W자 반등 이끈다”
  • 수요일 출근길 기온 ‘뚝’⋯강풍에 체감온도 더 낮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10.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670,000
    • -0.43%
    • 이더리움
    • 3,382,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377,200
    • +1.92%
    • 리플
    • 1,851
    • -0.32%
    • 솔라나
    • 145,000
    • -0.82%
    • 에이다
    • 318
    • -1.55%
    • 트론
    • 449
    • +0.67%
    • 스텔라루멘
    • 257
    • -2.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80
    • -1.76%
    • 체인링크
    • 17,370
    • -1.31%
    • 샌드박스
    • 78.29
    • -5.0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Bitway Infra 인기지수 354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47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Catalyst AI Agent 인기지수 297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6
    • Allora 유통량 89% D-2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4
    • Capricorn 유통량 53% D-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