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제10회 생산본부 품질경연대회’ 개최

입력 2014-10-21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분임조 활동으로 품질경영 기업문화 선도

▲현대약품은 지난 17일 천안공장에서 ‘2014년 제10회 생산본부 품질경연대회’를 개최했다.(사진=현대약품)

현대약품은 지난 17일 천안공장에서 ‘2014년 제10회 생산본부 품질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생산본부 품질경영대회는 사내 안전 및 현장의 품질 개선과 혁신 활동에 임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나서자는 취지로 진행되고 있는 사내 경연대회다. 이번 대회 최우수 분임조에는 품질향상을 주제로 발표한 ‘바른손 분임조’가 선발됐으며, 해당 분임조는 회사 대표 자격으로 내년 사외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올해 품질경연대회에는 사내 분임조뿐만 아니라 7개의 협력업체도 참석, 현대약품의 수준 높은 품질방침을 벤치마킹 하는 등 현대약품과 협력업체 간 유대강화를 하는 자리가 됐다.

김영학 현대약품 사장은 “회사의 모든 프로세스에서 고객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처리하는 문화가 정착돼야 한다”며 “사내 커뮤니케이션의 활성화 및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품질 혁신을 이뤄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총 7개 품질분임조가 사내안전과 품질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 품질경연대회 최우수 분임조인 ‘걸음더 분임조’는 지난 8월 ‘산업계의 전국체전’으로 불리는 제40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사무간접부문 대통령상 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3:1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63,000
    • +0%
    • 이더리움
    • 3,494,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2.43%
    • 리플
    • 2,089
    • +0.38%
    • 솔라나
    • 128,300
    • +2.15%
    • 에이다
    • 388
    • +3.74%
    • 트론
    • 505
    • +0.4%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1.09%
    • 체인링크
    • 14,530
    • +3.12%
    • 샌드박스
    • 112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