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에어백 결함으로 24만7000대 리콜

입력 2014-10-20 2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토요타자동차는 미국에서 24만7000대의 차량을 리콜한다고 경제전문방송 CNBC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따르면 리콜 대상은 타카타 에어백을 장착한 차량이다. 타카타 에어백은 파열 위험으로 주요 자동차제조회사들이 리콜에 나선 바 있다.

해당 모델은 2002년부터 2005년 사이에 생산된 렉서스 SC쿠페를 비롯해 토요타의 소형차 코롤라와 코롤라 매트릭스,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세콰이어, 픽업트럭 툰드라 그리고 제너럴모터스(GM)와 합작 생산한 폰티악 바이브 등이다.

토요타는 앞서 지난 15일 브레이크 결함을 이유로 렉서스 LS와 토요타 오리스 등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175만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493,000
    • +4.38%
    • 이더리움
    • 3,478,000
    • +8.48%
    • 비트코인 캐시
    • 705,500
    • +2.69%
    • 리플
    • 2,314
    • +9%
    • 솔라나
    • 140,900
    • +4.14%
    • 에이다
    • 429
    • +7.79%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64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4.58%
    • 체인링크
    • 14,640
    • +4.8%
    • 샌드박스
    • 133
    • +7.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