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소속사와 전속계약 분쟁…향후 활동은?

입력 2014-10-16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세영 트위터

배우 박세영(26)이 소속사와 전속계약 분쟁에 휘말렸다.

15일 박세영과 솔트엔터테인먼트는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상벌조정윤리위원회에 조정신청을 접수했다.

16일 솔트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 배우와 계약 관련 갈등으로 조정 신청에 들어갔다”며 “원만한 해결을 바란다 ”고 밝혔다.

박세영은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조정 절차가 끝날 때까지 다른 소속사와 계약이 어려워졌다. 이에 박세영의 연예계 활동이 당분간 멈출 것으로 보인다.

박세영은 2011년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으로 알려졌고 KBS 드라마 ‘적도의 남자’, SBS 드라마 ‘신의’ 등에 출연했다.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기분좋은 날’에서 정다정 역으로 열연했다.

박세영 소속사 전속계약 분쟁 소식에 네티즌은 “박세영 앞으로 어떻게 되는거지?”, “박세영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박세영 힘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승인…10년간 별도 유지·사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한화갤러리아, 대전 타임월드점 매각 추진
  • 삼성SDS, 국내 첫 앤트로픽 공식 파트너…‘클로드’ 사업 확대
  • '수수료 15% 캡' 씌우려는 국회…"배달비 또 오를라" 소비자 전가 경고음 [배달앱 정책 시험대]
  • 뉴욕증시, AI 개발 제동 불안에 하락⋯브렌트유, 105달러대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대출 거절 뒤 어디로 갔나⋯금융이탈 경로 ‘깜깜’ [‘금융절벽’ 취약차주]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14: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1,000
    • +0.09%
    • 이더리움
    • 3,387,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302,000
    • -0.46%
    • 리플
    • 1,913
    • +2.3%
    • 솔라나
    • 137,500
    • +0.36%
    • 에이다
    • 278
    • -0.71%
    • 트론
    • 459
    • -0.22%
    • 스텔라루멘
    • 262
    • +5.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00
    • -1.99%
    • 체인링크
    • 15,560
    • +0.71%
    • 샌드박스
    • 48.62
    • +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