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산업공익재단이 배우 권잎새를 재단 설립 이후 첫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위촉 행사에는 추원서 상임이사, 박준범 사무국장 등 재단 관계자와 소속사 워크하우스 관계자가 참석했다. 권잎새는 2015년 뮤지컬 ‘언틸더데이’로 데뷔했다. 장편 독립영화 ‘미지수’, 디즈니+ 오리지널 ‘조명가게’, 우리은행 ‘위비 짠테크적금’ 광고 등에 출연했다. 재단이 청년문간 사회적협동조합을 통해 지원하는 ‘2030청년영화제’에서는 ‘주목하는 배우’로 선정된 바 있다. 권잎새는 향후 재단의 국내외 주요 사업 현장 모니터링에 참여하고 10월
2026-03-05 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