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개봉 2주차에도 무대인사를 이어간다. 23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부활남: 더 레드'의 백 감독과 배우 구교환, 강기영, 김시아는 한글날인 다음 달 9일 부산, 11일 서울에서 관객을 만난다. 9일 무대인사는 CGV 동래와 아시아드, 서면삼정타워, 광복을 비롯해 롯데시네마 동래와 부산본점에서 진행된다. 11일에는 롯데시네마 김포공항ㆍ영등포, 메가박스 목동, CGV 영등포타임스퀘어ㆍ여의도ㆍ용산아이파크몰을 찾는다. 이번 일정은 개봉일인 30일 이후 맞는 첫 한글날 연휴를 포함한다. 부산에서 먼
2026-09-23 1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