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포함해 이창동, 봉준호 감독 BIFF 찾는다 칸에서 황금종려상 받은 '그저 사고였을 뿐' 초청 경쟁 부문 신설⋯아시아 14편 초청 5개부문 시상 올해로 30회를 맞이한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개막작 '어쩔수가없다'를 비롯한 초청작들이 영화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 영화계에 따르면, 올해 BIFF의 공식 상영작은 총 241편이다. 지난해보다 17편 늘었다. 개막작은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다. 회사원 만수(이병헌 분)가 예기치 않게 해고당하면서 겪는 현실적 고난을 그린 작품이다.
2025-09-14 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