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오피스 공실률 1.2%…JLL “국내 4대 업무지구 자리매김”
판교 오피스 시장이 낮은 공실률과 정보통신업 중심의 임차 수요를 바탕으로 서울 도심권역(CBD), 여의도권역(YBD), 강남권역(GBD)에 이은 국내 주요 업무지구로 자리 잡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 글로벌 부동산 서비스 기업 JLL 코리아가 발표한 판교 오피스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판교 권역 오피스 공실률은 1.2%로 집계됐다. 전체 임차인 가운데 정보통신업 비중은 73.3%에 달했다. 판교 권역에 공급된 오피스 면적은 약 511만㎡다. 이 가운데 제1테크노밸리가 약 55%, 제2테크노밸리가 약 28%를
2026-09-14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