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95.6% 여전히 착용…정장형 평균 26만 원·브랜드 쏠림도 여전
교육부, 전국 중·고 대상 첫 교복비 전수조사 실시정장형+생활형 혼합 운영 60.5%로 가장 많아셔츠 가격 최대 17만8000원, 바지 9만9000원 교복 착용 학교의 평균 낙찰가는 정장형 26만 원대, 생활형 15만 원대로 나타났다. 학교별 품목 수와 단가 편차도 큰 것으로 조사됐다. 4대 주요 브랜드가 전체 학교의 67.8%를 차지하는 등 특정 브랜드 중심 시장 구조도 확인됐다. 교육부는 21일 이 같은 내용의 ‘2025학년도 교복비 전수조사 결과 및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첫 교복비 전수조사로, 관계부처 합동으로
2026-05-21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