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카' 출전 LoL 대표팀, 대만에 26분 만에 완승⋯2연패 도전 첫발 [아시안게임]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대만을 꺾고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을 시작했다. 초반 미드 교전에서 킬을 주고받았지만, 상단 공격과 전령 앞 한타로 격차를 벌리며 약 26분 만에 상대 넥서스를 파괴했다. 강동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조별리그 B조 첫 경기에서 대만에 승리했다. 한국은 ‘제우스’ 최우제(한화생명e스포츠)의 올라프, ‘캐니언’ 김건부(젠지e스포츠)의 바이, ‘제카’ 김건우(한화생명e스포츠)의 아칼리, ‘구마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