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wiz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선수들이 승리 후 세리머니하고 있다. (연합뉴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kt 위즈를 꺾고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정상에 올랐다.
삼성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kt를 12-1로 꺾었다.
이로써 삼성은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