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자원순환·산림복원 확대…친환경 상생 활동 박차 [사회공헌]
이마트가 자원순환과 산림 복원 활동을 확대하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에 나섰다. 협력사와 시민,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친환경 프로젝트를 통해 유통업계 대표 ESG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이마트는 4월 대표 자원순환 캠페인 ‘가플지우(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 바다)’ 확대를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2018년 이마트와 테라사이클, 한국P&G가 시작한 가플지우는 올해로 9년째를 맞았다. 현재 유통·제조·공공기관 등 총 19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블루사이렌과 미래에셋금융서비스, 무림
2026-05-26 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