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한마음재단, 기부 물품 판매 수익금으로 장애인 근로환경 개선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지엠한마음재단)는 29일 인천 부평구청 잔디광장에서 장애인 자립 지원과 자원 재순환을 위한 ‘상생 플리마켓’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굿윌스토어 부평·계양점, GM 한국사업장(한국지엠) 임직원 모임인 IAC 코리아와 지엠드림즈, 부평구 노인장애인과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행사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한국지엠 사장, 방선일 한국지엠 구매부문 부사장, 송창수 굿윌스토어 부평·계양점 원장 등 약 50명이 참석했다. 플리마켓에서는 GM 임직원들이 이달 12일부터 23일까지 기부한 의
2026-10-30 0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