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추석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 2조2562억 조기 지급
6000여개 협력사 대상 최대 23일 앞당겨 지급 전통시장·농가 지원 등 취약계층 상생 활동도 전개 현대자동차그룹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취약계층 지원에 나서는 등 상생 활동을 확대한다. 현대차그룹은 협력사들에 납품대금 2조2562억원을 기존 지급일보다 최대 23일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에는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비롯해 현대모비스, 현대건설, 현대제철, 현대글로비스, 현대트랜시스, 현대위아, 현대오토에버, 현대로템,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케피코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한다.
2026-09-09 0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