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국제구름전문가회의 아시아 첫 개최⋯기후위기 대응 논의
이화여대가 아시아 최초로 국제구름전문가회의를 개최하고 인공지능(AI)과 위성관측 기술을 활용한 기후변화 및 위험기상 예측 연구성과를 공유한다. 이화여대는 기상청 국가기상위성센터와 공동으로 19일부터 23일까지 교내 ECC에서 '제4차 국제구름전문가회의(ICWG-4)'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이화여대 기후·환경변화예측연구센터가 유치한 국제학술회의로, 유럽기상위성개발기구(EUMETSAT)가 후원한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미국 해양대기청(NOAA), 독일기상청(DWD), 중국기상국(CMA), 일본기상청(JMA
2026-10-20 1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