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이 꼽은 '추가 긴축' 4대 변수⋯"물가·GDP·심리·소득개선 효과" [8월 금통위]
"8·9월 물가 및 2분기 명목 GDP 잠정치 확인 후 추가 인상 여부 판단" "수출·성장 온기 취약계층 전달 여부도 점검할 것"⋯데이터 의존 강조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향후 통화정책 운용 과정에서 소비자물가와 명목 국내총생산(GDP), 경제심리지수, 취약계층 상황 등 4가지 요소를 핵심 지표로 면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기준금리를 연 3.00%로 연속 인상한 이후 추가 인상 여부와 속도를 결정하기 위해 실물 데이터 흐름을 전방위로 살피겠다는 구상이다. 신 총재는 27일 금융통화위원회 정례회의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향후 추
2026-08-27 1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