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강진 피해 베네수엘라에 1억5000만$ 재정 지원
트럼프, 지원 신속 승인 국무부, 재난대응 TF 구성 미국 정부가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대규모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5000만달러(약 2300억원)의 재정 지원을 결정했다. 가디언ㆍ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이날 베네수엘라 지진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해 이미 활동 중인 구호단체들에 5000만달러를, 베네수엘라를 위한 유엔 인도주의 기금에 1억달러 출연금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또 미 국무부는 베네수엘라 국민에게 긴급 지원을 제공하고 이를 조율하기 위해 재난지원팀과 태스크포스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미 국무부는 “도널드 트럼프
2026-06-26 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