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정(情)’으로 일군 4년의 결실…농가와 상생하는 오리온의 ‘맛있는 나눔’ [CSR, 기업의 온기⑩]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뜻한 볕이 드는 새봄(3~4월), 유통·소비재 기업들이 고객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행보를 30회에 걸쳐 연재한다. 자체 품종 보급·계약재배로 ‘농가 소득’과
2026-03-20 18:00
이현철 부사장, 소부장 포럼 발표 트리니티 팹, 협력사 경쟁력 높인다 용인 클러스터 1기에 구축 중 SK하이닉스가 약 8600억 원을 투입해 소부장 협력사 기술 검증을 위한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2027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양산 팹과 유사한 실증 환경을 제공해 협력사의 개발 기술을 빠르게 검증하고 상용화 시기를 앞당기겠다는 구상이다. 이현철 SK하이닉스 구매전략부사장은 2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16회 소부장미래포럼에서 SK하이닉스의 동반성장프로그램과 상생 협력성공사례를 발표했다. 이 부사장은 다양한 동반 성장 프로
2026-03-20 11:48
제6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지금은 밸류 시프트 시기…균형 있는 사업 구조 구축” 로봇·UAM·선박 등 신사업 확장 건식전극·전고체·소듐이온 등 차세대 기술 확보 주력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최고경영자(CEO) 사장은 20일 “에너지저장장치(ESS)와 신사업 비중을 현재 20% 수준에서 향후 40% 중반까지 확대해 안정적이고 균형 있는 사업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날 오전 서울 LG트윈타워에서 열린 제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CEO 키노트’ 발표를 통해 “지금은 산업의 성장 가치가 재편되는 ‘밸류 시프트’의 시기”
2026-03-20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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