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글로벌 AI 허브 출범"...韓 모인 50개국, AI 격차 해소 뜻 모아
과기정통부·세계은행, 글로벌 AI·디지털 장관회의 개최 세계은행, 미국 외 국가서 첫 AI·디지털 서밋…서울서 개최 디지털 격차 해소·공공서비스 혁신 등 3대 의제 논의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세계 50개국 정상들과 AI·디지털 격차 해소와 공공서비스 혁신을 위한 국제협력 강화에 나선다. 정부와 국제기구의 공동 협력 플랫폼인 '글로벌 AI 허브' 출범도 예고했다. 배 부총리는 19일 서울 그랜드하얏트에서 세계은행(WB)과 공동 개최한 '글로벌 AI·디지털 장관회의'에서 "한국 정부와 국제기구의 공동 협력 플랫폼
2026-10-19 14:59
내년 2월 잔금 지급 전까지 이전…본사 근무 인력 100여 명 새 사옥 위치 미정…매각대금 재무 안정·교육 경쟁력 강화에 활용 영어교육 기업 윤선생이 약 30년간 본사로 사용해 온 서울 강동구 성내동 사옥을 JYP엔터테인먼트에 500억원에 매각하기로 하고 내년 초 본사를 이전한다. 현재 본사에 근무 중인 임직원은 100여 명으로, 이전 장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매각대금은 재무 안정성 확보와 교육사업 경쟁력 강화에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1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윤선생은 JYP의 사옥 매매 잔금 지급 예정일인 내년 2월 26
2026-10-19 14:38
영업익 2706억 원 전망…전년比 37.2% 감소 모바일 OLED 공급 확대에도 원화 강세 부담 메모리값 상승에 패널 단가 인하 압력 커져 LG디스플레이가 모바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공급 확대에 힘입어 3분기 흑자로 돌아설 전망이다. 다만 원화 강세와 패널 판매가격 인하 압력이 겹치면서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는 매출 6조6511억 원, 영업이익 2706억 원이다. 전년
2026-10-19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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