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신수익원 발굴 및 공동 사업 추진키로 항공·금융 시너지 창출해 시장 경쟁력 강화 대한항공이 삼성금융네트웍스와 전략적 협력에 나서며 항공과 금융을 결합한 신규 사업 발굴에 나선다. 마일리지와 금융 서비스를 연계한 상품 개발은 물론 AI·핀테크 기반 신사업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대한항공은 18일 한진그룹 지주사 한진칼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그룹 계열사와 함께 삼성금융네트웍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대한항공과 한진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를 비롯해 삼성생명, 삼
2026-06-18 1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