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이 독서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봉사활동에 나섰다. 한진은 서울 중구 소공동 한진빌딩 신관에서 지난달 31일 초록우산과 함께 독서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다문화 가정과 장애아동 특수학교, 한부모·조손가정, 소아병동 등 책을 접하거나 읽어줄 보호자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한진 임직원들은 전문 성우에게 발성 훈련과 낭독 교육을 받은 뒤 약 3시간 동안 동화책을 직접 읽고 녹음해 오디오북을 제작
2026-09-04 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