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일 대한항공은 사내 합창단 'KE Choir'가 전날 서울 강서구 등촌1종합사회복지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을 위한 자선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단원 29명이 참여해 합창과 연주 무대를 선보였으며, 복지관에 후원 물품도 전달했다. 공연은 올라 야일로의 '더 그라운드(The Ground)'로 시작해 '꽃구름 속에', '세노야' 등 합창곡과 플루트·클라리넷 듀오 연주, 영화·드라마 OST 무대로 이어졌다. '사랑은 늘 도망가
2026-06-02 0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