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 이사회 합병 승인·계약 체결…12월 임시주총 거쳐 인허가 절차 진에어가 자산·부채·고용 등 승계…기단·노선 결합해 규모의 경제 확보 인천·부산발 네트워크 연계…AOC·예약·발권 시스템도 하나로 통합 한진그룹 계열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와 에어부산, 에어서울이 내년 3월 통합 출범한다. 진에어가 에어부산과 에어서울의 자산과 부채, 고용 등을 승계하는 방식이다. 3사는 기단과 노선, 인력 등 경영 자원을 한데 모아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고 인천과 부산을 양대 축으로 노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진에어·에어부산·에어서울
2026-08-21 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