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 이영현, 33kg 감량 후 요요 NO!⋯'깜놀' 근황 공개

입력 2026-10-25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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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에이치오이엔티 공식 SNS)
(출처=에이치오이엔티 공식 SNS)

그룹 빅마마 이영현이 33kg 감량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이영현의 소속사 에이치오이엔티는 공식 SNS를 통해 “가을 축제는 언제나 즐거워.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열린 ‘2026 보은 대추 축제’에 참석한 이영현의 모습이 담겼다. 브라운 계열의 수트를 입은 이영현은 이전보다 한층 날씬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현의 달라진 모습에 누리꾼들은 “혼자 날씬해지기 있냐”, “다른 사람인 줄 알았다”, “원래 예쁜 얼굴이 더 예뻐졌다”, “출구가 없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이영현은 지난 3월 배우 송지효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33kg을 뺐다.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간 것”이라며 과거 다이어트 경험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잘하는 게 노래밖에 없는데 그놈의 다이어트 때문에 노래가 안 되더라”며 “너무 열받았다. 내가 뭐 때문에 살을 빼는가. 살을 빼서 배우가 될 거냐”고 다이어트 당시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이영현은 지난 2020년 임신 중 겪은 임신성 당뇨를 계기로 체중 감량을 결심, 95kg에서 62kg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이후 요요 현상 없이 체중을 유지한 이영현은 지난 2022년에도 변함없는 모습을 공개하며 “이렇게 오래 체중을 유지한 것은 처음”이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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