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다음 전략은 SDV·PBV·하이브리드 세계 최초 공개 신차 및 콘셉트카 전시 부산 전역 모빌리티 축제의 장으로 변신 현대자동차·기아, BMW, 비야디(BYD) 등 국내외 대표 완성차 업체들이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 총출동한다. 올해 행사는 전기차 이후 시장을 둘러싼 완성차 업계의 전략을 엿볼 수 있는 무대가 될 전망이다.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목적기반차량(PBV),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등 각 업체가 미래 먹거리로 낙점한 기술과 신차를 대거 공개한다. 25일 완성차 업계에 따르면 올해 부산모빌리티쇼는
2026-06-25 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