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 감독의 35번째 장편 영화 ‘눈 둘 데가 없네’가 제79회 로카르노 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로카르노 영화제 집행위원회는 9일(현지시간)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를 올해 국제경쟁 부문 초청작으로 발표했다. ‘눈 둘 데가 없네’는 홍상수 감독이 제작, 각본, 감독, 촬영, 녹음, 편집, 음악을 맡은 작품이다. 제작실장은 김민희가 맡았으며, 김민희를 비롯해 최명길, 권해효, 신석호, 박미소가 출연한다. 이번 초청으로 ‘눈 둘 데가 없네’는 홍상수 감독 작품 가운데 다섯 번째로 로카르노 영화제에 공
2026-07-10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