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8일 개막하는 '이천포럼'을 발판으로 끊임없이 성장해 나가자고 주문했다.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사내 인트라넷인 톡톡(toktok)에 올린 글에서 "제가 이천포럼 시작에 앞서 젊은 구성원들과 재미난 장면을 만들고, 라면도 끓이고 했던 이유는 이천포럼이야 말로 우리의 미래이고 변화의 방향성을 가리키는 북극성이라
SK그룹의 ‘딥 체인지’(Deep Change·근본적 혁신)를 위한 지식경영 플랫폼인 ‘이천포럼’이 18일부터 3일간 온라인으로 열린다.
올해 포럼은 각 그룹사 최고경영자(CEO) 등 내부 구성원이 글로벌 석학, 외부 전문가 등과 혁신을 위한 ‘난상토론’을 벌이며 SK그룹의 세부 성장 솔루션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SK그룹은 경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계기로 기업들이 재택근무, 자율출근 등 비대면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근무형태 도입을 속속 추진하고 있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주 1회 자율출퇴근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회사, 집, 카페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근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창의적인 근무 성과와 구성원의 행복을 높이
SK이노베이션이 일주일에 하루는 자율적으로 출퇴근하는 제도를 도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이 회사는 주 1회 자율출퇴근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회사, 집, 카페 등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근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창의적인 근무 성과와 구성원의 행복을 높이기 위한 차원이다.
단, 부서별로 특성에 맞춰 근무
SK그룹은 재무성과 중심의 성장을 넘어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일하는 문화 혁신, 사회적 가치 제고 등을 통해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까지 얻는 기업가치 성장 스토리를 만드는 방식으로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하고 있다.
최태원 SK 회장은 6월 경기 이천 SKMS연구소에서 열린 ‘2020 확대경영회의’에서 “우리가 키워가야 할 기업가치는
"SK는 기업과 사회, 그리고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지속가능한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29일 SK㈜가 공개한 '2020 지속가능경영 보고서'에서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예년과 달리 SK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출간에 대한 감회가 남다르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회장은 "올 초 시작된 코로나19로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에 대한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시장과 사회의 신뢰를 바탕으로 총체적인 '기업가치'를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SK가 키워야 할 기업가치는 재무성과 뿐 아니라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일하는 문화 혁신, 사회적 가치 제고 등 토털밸류(Total Value)로 이를 통해 딥체인지(Deep Change·근본적 혁신)를 실행할 수 있도록 최고경영
SK그룹이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잡고 세계 최고 수준의 인공지능(AI)와 디지털전환(DT) 전문가를 육성한다.
단순 구성원 교육 차원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개발자, 엔지니어 및 빅데이터 전문가로 키우기 위한 전문가 인증 과정을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SK는 구성원들의 AI·DT 역량을 높여 각 관계사별로 딥체인
SK이노베이션은 사회적기업과 농촌에서 생산하는 상품을 임직원들이 상시로 구매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전용 몰 '하이마켓(Hi Market)'을 8일 연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슈로 경영위기에 직면한 사회적기업들을 위해 구성원들이 '십시일반' 참여해 사회안전망을 만들자는 취지다.
하이마켓이라는 이름에는 △무심코
SK이노베이션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가운데, 업무 혁신 일환으로 '언택트 방식 교육'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출범한 SK그룹 사내 교육 플랫폼 '마이써니(mySUNI)’를 통해 구성원 각자가 온라인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학습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SKC는 30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C 본사 6층에서 ‘제47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완재 SKC 사장은 인사말에서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경기 불확실성이 매우 커지고 전망이 불투명하지만 모든 구성원은 어떤 난관도 뚫고 나간다는 각오로 의미 있는 한 해를 만들어가겠다”며 “과감한 비즈니스모델(B
SK이노베이션은 26일 오전 서울 서린동 소재 SK서린빌딩 수펙스홀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 김준 총괄사장은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글로벌 경기침체와 함께 주요 제품의 수요감소가 예상되는 등 경영환경 불확실성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회사 설립 이래 수많은 어려
“영역과 경계 초월한 초협력 통해 글로벌 ICT 대표 기업으로 거듭나겠다”
박정호 SK텔레콤 대표이사가 재선임을 통해 올해 회사의 비전을 '글로벌 초협력 1등 ICT'로 선언했다.
SK텔레콤은 26일 서울 본사 사옥에서 제36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2019년 재무제표 확정, 사내외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정관 일부 변경 등의 안건을 승인했다.
SK㈜는 25일 오전 서울 SK서린빌딩 수펙스홀에서 ‘제29차 정기주주총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감사위원 선임 △이사보수 한도 승인 등의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장동현 SK㈜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SK㈜는 ‘투자형 지주회사’로 성장해 간다는 비전 아래 미래 성장동력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SK그룹이 기업가치 극대화에 승부수를 던졌다. 경영진에게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부여해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리더십을 요구하는 한편, 기업가치 제고의 기본 조건인 ‘구성원의 행복’을 경영 지향점으로 바꾸는 작업에 돌입했다.
15일 SK머티리얼즈에 따르면 이용욱 SK머티리얼즈 대표이사는 보통주 3만7171주 규모의 스톡옵션을 이달 31일 받을
SK그룹이 '구성원과 이해관계자의 행복'을 경영철학의 핵심 가치로 삼는다.
SK그룹은 20일 SK경영관리체계(SKMSㆍSK Management System)의 방향을 △행복경영 주체로서 구성원의 역할과 실천 강조 △고객, 주주, 사회 및 비즈니스 파트너로 이해관계자 범위 확장 △함께 추구해야 할 이해관계자 행복을 ‘사회적 가치’로 개념화 등으로
최태원 SK 회장이 올해 약속한 구성원과의 행복토크 100회를 완주했다.
19일 SK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린사옥에서 SK㈜,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등 주요 관계사 사내ㆍ외 이사 31명과 100회째 행복토크를 열었다.
전날에는 사내방송을 통해 구성원들과 실시간 토론하는 ‘보이는 라디오’ 형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유니버시티(University)에 힘을 싣는 모양새다.
SK그룹은 5일 임원인사ㆍ조직개편을 발표하면서 SK유니버시티 사장에 조돈현 수펙스추구협의회 HR지원팀장을 보임 승진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김도윤, 김병준을 SK 임원으로 선임했다.
SK유니버시티는 그룹 차원의 통합 교육인프라를 마련하기 위한 회사다. 7월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회사 주변 식당에서 구성원들과 ‘깜짝’ 행복토크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최 회장은 이해관계자의 행복이 회사의 성공으로 이어진다며 행복경영에 대한 구성원의 동의를 구했다.
29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전일 SK그룹 사내 게시판을 통해 모집한 구성원 140여 명과 서울 광화문 일대 한식당 두 곳에서 ‘번개 행복토크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최고경영자(CEO)들에게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위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디자인 사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18일 제주도 디아넥스 호텔에서 열린 ‘2019년 CEO 세미나’ 폐막 연설을 통해 “지금까지 CEO는 ‘결정권자’, ‘책임자’로만 인식됐으나, 앞으로는 딥 체인지의 ‘수석 디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