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6명이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 이로써 우리금융 전 자회사의 CEO가 이순우 우리금융 회장 내정자에게 재신임을 묻는 절차를 밟게 됐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송기진 광주은행장과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이 지난 10일 사임 의사를 밝힌데 이어 박영빈 경남은행장, 정현진 우리카드 사장, 김희태 우리아비바생명 사장, 김하중
우리금융 계열사 경영진에 대한 본격적인 물갈이 인사가 시작됐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 계열 대표들은 이날 일괄사의를 표명한다. 송기진 광주은행장과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이 사임 의사를 밝혔고, 박영빈 경남은행장도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2~3곳의 다른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도 재신임을 묻기 위해 최근 이순우 우리금융 회장 내
이순우 우리금융지주 회장 내정자 겸 우리은행장이 임원진 구성을 시작으로 새판짜기에 본격 착수한다. 이에 우리은행 임원진이 5일 일괄사표를 제출했다. 오는 14일 공식 취임하는 이 내정자에게 재신임을 묻는 차원에서다.
5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우리은행 임원진 일괄 사표에 이어 지주사 임원 7명도 이르면 다음주 중으로 일괄 사표를 표명할 예정이다. 자회사 경영
차기회장 선임을 마무리한 우리금융이 민영화 작업을 앞두고 계열사 경영진 물갈이와 조직 슬림화에 착수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은 이순우 신임 회장 내정자가 다음 달 14일 취임한 직후 지주·계열사 고위직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이 내정자는 지난 23일 기자회견에서 계열사 대표 인사와 관련해 "이른 시일 내 하는 게 맞는다고 본다.
현재 1
우리금융그룹은‘함께 하는 우리, 행복한 세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소외이웃 지원, 지역사회 발전, 학술 교육과 문화예술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리금융의 대표적 사회공헌 활동은 매년 4월 그룹 차원에서 실시하는 봉사활동 ‘우리 커뮤니티 서비스 데이’. 국내외 전 계열사 및 임직원·가족·고객 등이 국내를 포함해 미국과 영국,
우리금융그룹은 창립 12주년을 맞아 국내·외 전 계열사 임직원 약 1만5000여 명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봉사활동을 오는 7일까지 진행한다.
이날 우리금융그룹은 서울시 관악구 보라매동에 위치한 동명노인복지센터를 찾아 입소 어르신들의 생활공간 리모델링을 위한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하고 급식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또한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을 통해 어려운 생
우리금융지주가 계열사 임원인사에 차질을 빚고 있어 경영공백이 우려되고 있다.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우리금융 정치화’ 발언 이후 물갈이 인사가 예상됐다. 그러나 주총이 마무리됐음에도 일부 계열사 대표이사는 아직 공석으로 남아 있다.
26일 우리금융에 따르면 내달 1일 출범하는 우리카드를 포함해 전체 13개의 자회사 중 4곳의 대표자리가 현재 공석이다. 우리
우리금융그룹은 설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그룹 전 계열사 임직원이 참여해 쌀 10kg 3500포대와 2억9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세트 3500박스를 지원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서 이팔성 회장과 이순우 우리은행장, 송기진 광주은행장,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 김희태 우리아비바생명 사장, 차문현 우리자산운용 사장,
“스키하면 강원도다.”
이 말에 이견이 있을까. 강원은 거칠면서도 아름다운 산세가 특징이다. 춥고 눈도 많다. 스키장으로서는 천혜의 입지다.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성공은 강원을 ‘스키의 고장’으로 각인시켰다. 최근에는 한류 영향으로 외국인 관광객도 크게 늘었다.
이처럼 전 세계인들로부터 주목 받는 강원의 스키장이지만 스키어들의 입맛은
경남은행이 취업 준비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부산지역 인재 채용 설명회를 마쳤다.
7일 경남은행(은행장 박영빈)은 지난 6일 부산대학교에서 ‘채용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 설명회는 우리은행·우리투자증권·우리FIS 등 우리금융그룹 5개 계열사가 참가한 합동 채용설명회로 1대1 채용상담(campus recruiting)도 이뤄졌다.
별도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은 20일 12시 여성가족부 청사인근식당에서 여성 경제인과 간담회를 갖는다.
이번 간담회에우리FIS 권숙교 사장, BC카드 조화준 전무, 한국IBM 한정아 상무 등 여성 경제인 7명이 참석해 기업내 여성 관리직 진출 확대 방안을 협의한다.
김금래 장관은 어려운 경제위기 속에서도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고있는 여성 경제인을 격려
전 세계 스키인의 이목이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로 집중된다. 오는 27일부터 6월2일까지 하이원리조트에서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국제스키연맹(FIS) 총회가 열리기 때문이다.
국제스키연맹(FIS) 총회는 겨울스포츠 분야의 최고 권위 있는 행사다. 세계 약 110여개 국가에서 국제스키와 관련된 각국의 인사(IOC위원을 포함)와 관계자 1500백여명 이상
“향토기업으로서 강원랜드가 얻는 성과를 지역의 경제 부흥으로, 지역주민에게는 더 많은 기회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국내 사행산업의 본산과 국민생활에 이바지하는 공기업 등 ‘야누스’의 면모를 지닌 강원랜드. 강원랜드는 과거 폐광만 가득했던 강원도 정선·태백지역을 아시아 최고의 가족형 종합 리조트로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이어져 왔다
우리금융그룹이 창립 11주년을 맞아 '우리금융그룹 사회봉사의 날(Woori Community Service Day)'로 정하고 국내외 전 계열사 임직원 약 1만4000여명이 참여하는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팔성 우리금융 회장은 이날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시 관악구 보라매동에 위치한 관악지역아동복지센터를 찾아 다문화 및 저소득층 아동들이 이
비발디파크는 10일 국내 최대규모의 국제 스노우보드대회인 제6회 비발디파크 코리아오픈을 오는 14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총 5000만원 상금을 걸고 국내 유일의 FIS 공인 국제대회 규격인 높이 6m, 길이 170m 슈퍼파이프에서 하프파이프종목을 겨루게 된다.
참가선수들은 주니어,아마추어,프로(국내결선),슈퍼파이널(해외포함결선) 4개부분으
한날한시에 나와 같은 봉사활동을 하는 이가 있다면, 생각만으로도 기쁨과 보람은 두 배가 될 것이다.
우리금융그룹은 이 같은 모티브를 바탕으로 ‘함께하는 우리, 함께하는 세상’이란 슬로건을 내세우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표적으로 그룹 창립 10주년을 맞이해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우리금융그룹 사회봉사의 날
늦가을에도 때늦은 더위가 계속되더니 어느새 초겨울 날씨에 접어들었다. 스키장들은 벌써부터 슬로프 리모델링을 마치고 겨울 채비에 들어가거나 지난 16일 개장에 나서며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편의시설과 각종 이벤트들로 겨울 스키 시진을 즐기려는 스키어들을 유혹하고 있다.
6년 연속 스키장 내방객 1위에 도전하고 있는 대명리조트는 올해도 국내 수도권 대표 스키장
우리금융그룹의 지주사인 우리금융지주는 2001년 4월 세워진 국내 최초 금융지주회사다. 정부는 외환위기 이후 공적 자금을 투입했던 한빛은행, 평화은행, 경남은행, 광주은행, 하나로종합금융 등 5개 금융회사를 하나의 그룹으로 묶기로 하고 지주회사로 우리금융지주를 세웠다. 우리은행, 우리투자증권, 우리아비바생명 등 11개의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정부
LG전자가 지난 29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1~2012 시즌 ‘LG 스노보드 월드컵(LG Snowboard FIS World Cup)’ 대회에서 공식 후원 기업으로 참여했다.
‘LG 스노보드 월드컵’은 지난 8월 뉴질랜드 카드로나(Cadrona) 대회를 시작으로 내년 3월 이탈리아 발말렌코(Valmalenco) 대회까지 총 14개국 20개 도시를
우리금융그룹은 27일 직원들로 구성된 자원봉사단이 자매결연 마을을 찾아 사과따기등 1사1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은 자매결연 마을과의 지속적인 교류활동 증진과 농번기 농촌 자매결연 마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5월과 10월을 농촌 일손돕기 기간으로 정하고 전 계열사가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 기간중 우리금융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