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일표 국회 CSR정책연구포럼 대표가 14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는 2012년부터 매년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에 정통한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 국내외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
이종재 이투데이 대표이사가 14일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있다.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는 2012년부터 매년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에 정통한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 국내외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토론하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가 ‘2015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투데이와 코스리(한국SR전략연구소)가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CSR 국제컨퍼런스’는 2012년부터 매년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야에 정통한 국내외 전문가들을 초청, 국내외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국제행사입니다.
‘한국기업의 글로벌 CSR’ 주제로 열리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어느덧 우리 사회에 확고하게 자리 잡은 것으로 보인다. 수많은 기업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고 이것은 이제 기업의 의무를 넘어 비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회공헌은 지원해야 할 대상과 방식에 따라 수많은 형태의 활동이 가능하다. 다만 어떤 형태의 사회공헌 활동이건 그것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려면 기업이 추구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은 ‘자동차를 통한 인류의 행복 추구’라는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2004년부터 ‘함께 움직이는 세상’이라는 표어 아래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함께 움직이는 세상’은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친환경 경제활동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 그룹 임직원들의 의지를 담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2008년 4월 사회책임경영을 선포하고
CJ그룹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베트남에서 펼치고 있는 글로벌 상생 활동이 세계 최대 빈곤퇴치 행사에서 모범사례로 소개됐다고 20일 밝혔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몰에서 25만명 이상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글로벌 시티즌 2015 지구의 날(Global Citizen 2015 Earth Day)’에서 세계적인 뮤지션 윌아이
CJ대한통운은 서울 성북구,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지역 사회 어르신 일자리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성북구 어르신들은 지역 내 아파트 단지의 택배 배송과 집하를 담당하게 됐다. 아파트 인근 배송거점으로 CJ대한통운 택배차량이 택배화물을 실어오면 이를 아파트 단지별로 분류해 배송한다. 장비로는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코오롱FnC가 오는 10일 국내 최초 컨테이너 복합 쇼핑몰인 ‘커먼 그라운드(COMMON GROUND)’를 오픈하며 신 유통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커먼그라운드는 패션ㆍF&Bㆍ라이프스타일샵 등 쇼핑 공간과 공연ㆍ전시가 가능한 문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는 신개념 유통 플랫폼이다. 200개의 특수 컨테이너를 유기적으로 쌓아 올린 유통 공간으로 소호
국내 최초로 제빵용 우리밀 특화재배단지가 경남 의령군에 조성된다.
SPC그룹은 8일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의령군, 의령군우리밀생산자위원회와 함께 ‘조경밀 특화재배단지 구축을 위한 행복한 동반성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의령군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여인홍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임상종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장, 오영호 의령군수,
정지선 현대백화점 그룹 회장이 사회적 기업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은 2일 사회적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그룹 차원의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의 자립 기반 확립과 체계적 육성을 위해 종합육성프로그램인 ‘사회적기업 패셔니스타(Passionista) 지원 프로젝트’을 운영하는 것이 골자로 그룹 유통 계열사들을
“‘주주총회에 참석하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주총에 막상 참석하니 기존의 딱딱한 주총이 아니라 소통할 수 있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생각보다 재밌는 주총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20일 열린 한화투자증권의 주총에 참석한 주주가 전한 말이다. ‘주식회사의 주인은 주주다’라는 말이 도외시되던 시대가 저물고 있다.
그동안 국내 기업의 주주총회는 대부분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진화하고 있다. 과거 의무적인 봉사활동에서 벗어나 ‘행복’과 ‘희망’을 함께 나누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 사회와 소통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지속가능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됐다. 공유가치창출(CSV)을 위한 기업들의 노력은 더불어 성장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기업의 ‘나눔 경영’은 세대·지역간
“최근 부임해 한국에 왔는데, 한국의 역사를 배울 기회가 생겨서 좋았다. 특히 영화 말미 이산가족 찾기 특집이 감동적이었다.”
영화 ‘국제시장’을 보고 난 후 에릭 월시 주한 캐나다 대사는 덕수라는 한 사람의 인생을 통해 지난 60여년 간의 한국사를 담아낸 것이 인상적이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CJ그룹이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 오피니언 리더를 초청해 한류
롯데칠성음료는 제주 감귤재배 농가와 함께 만든 상생주스 ‘제주사랑 감귤사랑’을 통해 상생협력을 실천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이재혁 대표는 최근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를 만나 제주 감귤 재배농가와 경제적 이윤과 사회적 가치를 나누는 CSV(공유가치창출)의 취지를 살린 ‘제주사랑 감귤사랑’의 출시를 알리고, 상생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제주사
풀무원이 토크쇼 형식의 '열린 주주총회'를 8년 연속 개최했다.
풀무원은 27일 서울 종로구 부암동 서울미술관에서 '2015 풀무원 열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는 남승우 풀무원 총괄 최고경영자와 유창하 전략경영원장 등 사내이사 5명, 사외이사 6명, 100여명의 주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전 10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지난 4일 별관 강당에서 공유가치창출(CSV) 실현을 위한 2015~16년도 교육비전 및 슬로건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곽영태 원장, 정종구 건강증진센터장 등을 비롯해 교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이 추구하고자 하는 공유가치창출이란 마이클 포터 하버드대 교수가 제시한 개념으로, 기업의 경제적 가치와 공동
CJ대한통운은 ‘2015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국가, 사회, 기업 경쟁력을 함께 키울 수 있는 공유가치창출(CSV)형 물류 사업의 개발과 실천에 힘쓰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것으로 분석했다.
특히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실버택배 사업은 공유가치
“기업의 지속가능 활동은 부족한 부분에 대한 개선점 등을 포함한 장기적 플랜이 제시돼야 한다.”
윤진수 기업지배구조원 CSR 업무담당 부연구위원은 현재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에 대해 이 같이 조언했다. 그는 최근 대기업을 중심으로 CSR, 나아가 공유가치 창출(CSV) 활동이 확대되고 있지만, 그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돼야
KT가 경기도와 함께 차세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아이는 안전하고 부모는 안심하는’ 어린이집 환경을 만든다.
KT는 경기도와 16일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KT 분당사옥에서 ‘차세대 IoT보육안전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력’을 체결하고, ICT기술이 접목된 안전한 어린이집 환경 구축을 위해 협력한다고 밝혔다.
협력 내용에 따르면 경기도는
파나소닉코리아는 노운하 파나소닉코리아 대표이사가 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 제3대 이사장에 선출됐다고 27일 밝혔다.
노 신임 이사장은 26일 서울 서초동 파나소닉프라자에서 열린 10차 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 정기총회에서 제 3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은 그동안 초ㆍ중ㆍ고등학교 방송반 활성화 사업, 노인복지관, 군부대에 이르기까지 다